[강의요약]OKR 작성 세션,실행캘린더 작성 워크샵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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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기록]

 

『 2020 OKR 작성 세션 & 실행캘린더 실전 작성 워크샵 』

 

『CC클래스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경영자 지식채널, CC 클래스|강의현장스케치〉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기획한 자료이며, CC클래스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19

강사: 김경민 (가인지캠퍼스)




천명이 넘는 경영자들을 만나면서 희로애락을 많이 느꼈는데, 다들 내가 경영을 잘하는 사람일까? 하는 의문을 품고 있다. 그때마다 엉덩이를 툭툭 치고 일어나는 힘은 어디서 올까? 바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이 분명할 때 가능하다. 그렇기에 우리 센터에서는 구체적인 경영전략을 세우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것을 토대로 작년까지 10단계였던 전략방법을 5단계로 줄여 보여주게 되었다. 같은 방법으로 일하면서 다른 결과를 얻기 원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다. 리더십을 가지고 일을 하고 계속 방향성을 바꿔줘야 한다. 조직원들은 대표가 얼마나 목표에 헌신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오늘은 목표에 관한 이야기와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은 목표와 실행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전략검토는 한 해를 돌아오는 것입니다. 기획탐색은 4가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3-6비전에서는 목표를 잡을 수 있는 단계입니다. 삼육비전단계에서는 다음단계로 나아가야 할 목표를 두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계입니다. 디지니를 보면,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방송하는 것은 이익이 많이 안 나지만 단계를 넓혀 모바일과 인터넷 속에도 파생시키면서 이익을 창출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회사에서 목표를 잡을 때, 예측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의지를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코라이징이라는 작업은 비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의 현재 시선을 지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전에 가져다 놓고 이미징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달라지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던 대로 하면 안되고 목표에 합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런 변화가 반드시 일어나야만, 경영계획을 잘 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경영계획은 예측하고 끝나면 안됩니다. 목표를 높게 잡고 그 전에 비전잉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반드시 전략을 이야기 하기 앞서 기대하는 것과 이성적인 방향성을 먼저 물어보고 그런 희망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묻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할지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가 세우는 경영계획이 얼마나 정확하고 예측이 가능하냐가 아닙니다. 그냥 하고 싶었던 것을 나열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삼육비전 맵을 꼭 세우고 2020년을 맞이하십시오.



그럼 이제 목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경영보드가 세팅되면 경영계획이 세팅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목표는 양적, 질적 목표가 있습니다. 매출은 목표가 아닌 결과에 가깝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끝내는 것이 아닌 목표를 향해 잘 가고 있는지 계기판을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직접 관리하는 주도적인 지표입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습니다. 목표와 지표는 세트메뉴입니다. What이 나오면 How가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략은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전략이 원가 2분의1일이면 이에 합한 목표를 세워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목표를 2분의1일, 목표시기 내년 1월 이렇게만 끝내버리면 실행하겠다는 무엇을 알 수가 없습니다. OKR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당장의 3개월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매장 수를 10개 오픈 할 것이면, 그에 합한 당장의 3개월은 무엇을 할 것인지 설계하라는 말 입니다.

OKR은 구체적인 목표하나에 핵심결과 3개를 칭합니다. 구글에서는 333이라고 부릅니다. 3개월동안 목표3개 핵심결과3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100인 이하의 작은 기업을 위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매일 고민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수준의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까? 목표는 예측이 아니라 계획입니다. 제가 병원 컨설팅 할 때, 내년 경영계획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때, 주변환경과 변화에 의해 내년 매출이 몇 프로 상승할지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것은 잘된 예측입니다. 그러나 계획이 세워 있어야 합니다. 계기판은 건강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병원은 환자 객 단가와 병원 회전율을 경영계획으로 설정합니다. 이런 곳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 미국의 병원은 완치 율을 가지고 경영계획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건강성이 있는 경영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저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올바른 경영계획을 통한 인사이트를 느끼고 이 앞에서 강의 하길 희망합니다.



최근에 OKR방식이 유행을 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하루 이내로 가능한 숙제를, 중학교 때에는 삼일 이내로 가능한 숙제를, 고등학교 때는 일주일, 대학교 때는 한달 동안 가능한 숙제를 제시합니다. 이는 그 수준에 맞는 숙제를 주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직원의 능력을 인지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직원에게 알맞은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3개월동안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처음은 미약하나 경험이 올라갈수록 근육이 쌓여 나중에는 OKR의 리스트가 늘어나게 됩니다.

OKR방법론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실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기업의 허들을 바로 보고 차근히 시작해야 합니다. 모르겠으면 우리에게 물어서라도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목표는 질적으로 설정해도 됩니다. 그러나 구체적 결과가 눈에 보이게 설계해야 합니다. 또한 추상적인 것은 세우지 말고 혁신하고 구체화된 것을 세워야 합니다. 루틴 한 일을 하는 부서조차도 3개월뒤의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콜 센터로 생각하면, 3개월동안 처리속도 빨라지기, 기쁘게 전화 받기 등…, 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승리유통회사가 챔피언 상품3개를 띄우는 것을 목표로 정했으며 그 핵심결과를 정하고 그에 맞는 이번 주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이번 주의 우선순위 다음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것은 안됩니다. 반복은 하락으로 가는 길입니다. 목표를 향해가는 단계를 다르게 설계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양적인 것과 질적인 것이 있습니다. 질을 바꿔 양을 얻습니다. 항상 질적 변화가 먼저입니다. 양적 변화에 집중하면 암 걸립니다. 큰일납니다. 똑 같은 반복의 구덩이에 빠집니다. 달성률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이후 실행캘린더 이야기는 박진호 센터장이 이어하겠습니다.


<박진호 센터장>

OKR의 작성이 완료되었다면 실행이 중요합니다. 진짜 목표가 실행이 되려면 시간이라는 계획 속에 목표를 넣어야 합니다. 실행캘린더는 1년의 비즈니스 상에서의 주요 이슈를 미리 세팅하는 것 입니다. 변수가 많은 시장에서1년을 셋팅하는 이유는 미리 계획을 세우고 변수를 맞이하는 것과 아닌 것은 많이 다릅니다. 시장과 고객이슈를 알고 출발해야 마케팅과 영업의 이슈를 세울 수 있으며 

각 시장 별로 고객이 움직이는 달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만두를 만드는 기업은 겨울방학이 들어가는 시즌이 만두가 많이 팔리는 시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맞춰 만두 마케팅 및 언제 생산을 해야 할지 미리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CC클래스 시간 전에 작성하여 미리 오시면은 이곳에서 코칭을 해드리겠습니다. 내년도부터는 꼭 오시기전에 경영시트를 작성하여 가져오시기를 바랍니다!

 


"경영자의 실력이 직원의 실력입니다."〈경영자 지식채널, CC클래스〉는 경영자를 위한 지식 콘텐츠를 자체 기획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해결하고 싶은 주제'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경영현장 전문가 및 경영 코치단〉이 경영 주제와 이슈를 선정하여 경영지식을 기획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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