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요약]경영필독서 특강 : 일은 사랑이다_김경민 대표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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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사랑이다』

 

『CC클래스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경영자 지식채널, CC 클래스|경영필독서 강연〉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정리한 자료이며, CC클래스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03. 19

강사: 김경민 대표 (가인지캠퍼스)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파생되는 변수들로 비즈니스 전체 매출 70%가 줄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여행, 외식, 헬스, 여가, 레저, 교육분야가 그런 상황입니다. 가캠도 상주하는 패턴이라 큰 변수는 없지만, 커뮤니티는 굉장히 위축되어 있고, 기업들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데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를 어떻게 가능성, 희망, 혁신의 기회를 줄지 고민입니다.


여기서 드리고 싶은 키워드는 세 가지 입니다. 첫째, ‘디지털의 전환’입니다.‘아날로그, 오프라인상으로 하던 것이 온라인, 디지털화 된다면 어떻게 될것인가?’입니다. 둘째, 판매방식의 구독 경제화 입니다. 우리가 하는 비즈니스가 1회성 거래라면 이를 어떻게 구독화, 정기배송화, 회원제로 할지는 고민하셔야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키워드는‘언택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만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로, 무인편의점이나 백종원이 시작한 키오스크 식당. 언택트 레스토랑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삼아 비즈니스의 기회로 삼으셔야 합니다.


오늘의 책은 <일은 사랑이다>입니다. 국가가 어떻게 폭정, 독재가 시작되는지 중심에 있던 사람이 피터드러커인데요. 기업가가 제대로 존재하는 사회만 유일하게 독재와 전체주의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사회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 책은 비즈니스는 단순히 이윤추구만 말하는 것은 아니며, 일은 사랑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유럽사회 리더들이 나는 기업을 어떻게 생각하고, 운영하며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기고를 했고 크게 5파트로 만들어 놓은 이야기입니다. 이는 피터드러커 사상과 철학에서 기본이자 미국이 철학의 근간이 된 것이죠.



여러분들은 경영자로서 어떤 기업을 만드시고 싶으십니까? 내가 많이 알려지고, 영향력 있는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생각할 것인가 아니면 나름대로 마치 김정은이 아닌 닉부이치지가 되는 브랜드가 될 것인지는 경영자의 선택의 문제인 것이죠. 여러분은 회사 직원들이 행복하기 원하시죠? 즐거움, 의미, 좋은 관계. 이 세가지 키워드가 정말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직원한테 잘해주는 것이랑 잘 되게 해주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의 리더들의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행복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즉, 즐거움이라는 키워드의 뜻은 우리 직원들이 일하는 것을 즐거워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죠. 두 번째는 의미입니다. 의미라는 요소. 일 자체에서 의미와 보람을 느끼는 것이 가장 즐거운 사람이라는 것 입니다. 의미와 보람 없이 월급만 주는 사람, 그리고 월급, 보상은 낮지만 의미와 보람 느끼는 직장. 어느쪽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까요?

피터 드러커는 단연코 즐거움, 의미, 관계를 말합니다. 마지막은 관계입니다. 관계란 좋은 사람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라는 것이며, 이것이 행복한 직장생활의 핵심이라는 것이죠.


피터드러커는 기업의 존재목적은 고객 가치를 추구하고, 만들어내는 것이며 이윤은 고객가치로 고객가치로 돌려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중요한 단어는 고객 가치입니다. 즉, 모든 기관은 사회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당신이 이웃을 사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당신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바로 그 사업을 통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고객에 대해 내가 사랑하면 탁월을 요구하게 되어 있고, 탁월함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의‘회사가 일은 사랑이다, 비즈니스는 사랑이며, 고객에게 사심없이 잘한다면 이윤이 따른다.’라는 기업가 중심이 여러분에게 진짜여야 합니다.


피터드러커가 인생 후반부에는 경영자 코칭을 많이 했는데 밥 버포드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바람을 일으키면 등불로 번질 수 있는 작은 불씨 같은 변화의 일은 무엇일까?”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굉장히 작습니다. 그런데 바람과 파도, 시대의 흐름이 있습니다. 내가 불씨를 당기는 것은 굉장히 작지만 시대의 흐름, 변화의 바람 불었을 때 그 변화를 일으킬 불씨는 무엇일까요?

비즈니스라는 것은 내가 작은 시도를 했을 때 고객이 반응할 수 있는, 내가 작은 발거름 내딛었을 때‘맞아요, 그거 꼭 필요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능하면 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비즈니스죠. 가인지경영에서는‘핵심경영에 집중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즉, 물건이 아닌 그 가치를 판매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경영자란, 성과의 여부와 상관없이 존재 자체로 행복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합니다. 이 책에 기고했던 십여명의 리더들은 이 이야기를 계속 합니다. 일 하는 자체로 행복한거죠. 이것을 사랑하면 탁월해지고, 탁월하면 고객이 늘어나고, 그러면 이윤으로 돌아와 탁월함의 근거가 된다는 피터 드러커의 기업가 정신입니다.



이 이미지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A방식은 직원이 계속 했던 실수가 반복되고 리더가 내려줘야하는 구죠이죠. b방식은 1번 프로젝트와 2번 프로젝트 간의 약간의 상관관계가 있죠. 지식이 1에서 2로는 전달되지만 2에서 3으로는 전달이 안 됩니다. 즉, 직원이 퇴사하면 다시 지식을 전수해야하는 한 세대만 전수가 된다는 것이죠. C는 맨 처음의 지식, 노하우가 상당기간 전수가 되는 것입니다. 즉, 1번 직원이 퇴사한다 하더라도 6번에게까지 전달되는 것입니다. 회사 내에서 탁월함이 유지되기 위해 지속가능한 탁월함이 되기 위해 어떠해야 하는가입니다. 여러분들의 지식과 노하우는 a,b,c중 어디에 속하시나요?



고정관념과 안전지대에서 벗어나야 다른 사람의 동참을 얻는 다는 것으로, 리더는 무엇에 귀를 기울이고 받아들일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당신이 이야기할말을 누군가 물어보면 답할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스토리로 말하라는 것입니다



경영자들은 직원들이 행복한 직원이 되게 하려면 '무엇을 하게 해야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채용이 그래서 너무 중요합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이 무슨 연주자인지 잘 봐서 최적으로 연주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마음에 따뜻함을 주고, 현재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날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기업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이것이 진정성 있게 등장하여 고객에게 전달되고 탁월함으로 나타나 문화로 정착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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