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요약]스토리노믹스_가인지북클럽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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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믹스』


『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경영자 월간 모임, 가인지경영자클럽|초청강연〉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기획한 자료이며, 가인지경영자클럽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07. 16

강사: 김경민 대표(가인지캠퍼스)

 

 

 

지금은 빅데이터의 시대가 되었지만, 데이터만큼 중요한 게 스토리 인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카드뉴스를 만들더라도 스토리를 잡지 않으면 만들기 어렵습니다. 빅데이터는 분석하는데 필요하지, 사실은 고객과 소통하는 것은 스토리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디즈니와 할리우드의 스토리를 잡아주는 스토리 코치입니다. 이 책의 앞쪽에는 왜 오늘날 광고의 상단에 스토리가 나와야 하는지, 스토리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기업들이 스토리를 광고에 활용할지의 흐름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TV 시청률이 33% 이상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메스미디어 광고가 안 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방해하지 말고, 즐겁게 하라 즉, 광고가 제품이 되게 하고 제품이 광고가 되게 하라는 말을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공 요인이 무엇이냐면 광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 PPL을 합니다. 콘텐츠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광고와 당신의 스토리가 따로 가지 않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웹페이지에서도 광고가 보이는 쪽과 정보가 있는 쪽에 머무는 시간의 차이가 많습니다. 결국 광고 따로, 정보 따로 제공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스토리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회수 높은 광고성 콘텐츠에는, 스토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좋아요가 몇 만 건이 됩니다. 사용자의 스토리가 올라간 콘텐츠의 좋아요가 올라간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례와 스토리가 중요한 것 당연히 알죠.. 하지만 하다 보면 스토리 보다는 기술의 노출에 집중하게 되죠. 그래도 이번 도서가 다시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은 고객들이 스토리를 선택할 수 있게 한 경우입니다. 이경우 사용자의 이탈을 엄청나게 줄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고객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말해줘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고객이 매일 행복하다면 소비는 필요 없어집니다. 갈등이 발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객에 문제에 집중해 갈등을 해결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포커스 고객이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 포커스그들이 현실에 있어서 어떤 갈등을 가지고 있는지 집중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 갈등을 해결하는 존재로서 우리 기업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에는 안 나와 있지만 이러한 구조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편안한 삶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편안한 삶도발적인 사건이 일어나 어려움이 생기고 그 어려움에 우리가 건져내 줘 결국 고객에게 기대효과를 이뤄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제품이라고 가정해봅시다.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다면, 피부의 건강, 화이트닝 보습 등 많은 핵심가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길 것 같은 환경에서 우리 제품을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면 기대효과를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고객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무엇인가 먼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백설공주의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고객들의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언제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가장 어필하기 쉬운 스토리는 창업스토리입니다. 고객들에게 어떤 가치를 주려고 시작했는지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창업스토리가 고객으로 하여금 우리는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또 고객들이 우리에게 어떤 기대를 할 수 있는지 말해주는 스토리가 됩니다.

두 번째는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코카콜라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사회적 사옿작용의 촉매제로서 혁신을 고취하는 역할을 해왔다는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상품 스토리입니다. 칠레에 고급스러운 와인이 있습니다. 와인’1865’는 골프의 18홀 65타라는 스토리를 입혀 스토리화했습니다.

다음은 판매 스토리입니다. 판매와 영업단에서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판매를 잘하려면 경험 스토리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판매 스토리를 가지고 이야기한다는 것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스토리가 사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말하는 것보다, 고객의 스토리가 다른 고객들에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렇게 정리해 봅니다. 이 책은 전 직원이 할 필요 없습니다. 리더급이나 아이디어 많은 직원들과 함께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빅데이터 시대입니다. 데이터로 방향성을 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고객의 인식을 바꿔주지 않습니다, 고객과 스토리로 이야기하시고 오늘 강의의 내용 기억하시고 위의 5가지 영역에서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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