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요약]모바일미래보고서2021_필독서특강_김경민대표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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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지 북클럽]

 

『모바일미래보고서2021』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 〈2020년 11월 가인지 경영자 클럽|가인지 북클럽〉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기획한 자료입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9

강사: 김경민 대표 (가인지캠퍼스 대표)

저는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옳으냐 틀리냐 가 중요하긴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마스크 스트랩을 고민을 해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경영을 잘하는 사람들은 이게 맞냐 틀리냐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 상황에서 무엇이 최선일지 어떤 영향력을 줄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모바일미래보고서, 트랜드코리아 공저하는 김난도대표를 아실 거예요. 비즈니스 관련해서는 이 회사가 조사하고 분석해서 일년에 한 번씩 책을 내 왔기 때문에 실력이 상당합니다. 그렇기에 다른 책보다 이 책을 선정해서 진행하였습니다.

11월은 경영전략 수립의 달입니다. 내년도에 어떤 관점으로 임해야 하는지 비즈니스관련해서 지금 현재의 변화가 나의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야합니다.

Q: 문성훈 연구원은 비즈니스 변화 중에서 느끼는 것이 무엇인가요?

A: 오프라인에서 소소하게 이뤄지는 것들이 디지털변화로 이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무직 관련, 일하는 방법을 효율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내고 직장인들도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Q: 홍효인 연구원은 어떤 것을 느끼셨나요?

A: 모든 것을 핸드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작년과 달라졌습니다. 의류 옷구매를 오프라인에서 해왔었는데 지금은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즈 같은 경우도 키와 몸무게를 작성하면 큐레이션 해줍니다.


맞습니다. 무신사가 정말 온라인에서 유명해졌죠. 코로나시대로 인해 언택트가 되었고 엄청난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지난 20년간 이뤄왔던 온라인변화가 지난 몇 달 간에 만들어졌다.’라고 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첫번째는 개인화입니다. 두번째는 온라인, 세번째는 커머스, 네번째는 광고, 다섯번째는 데이터 입니다.이렇게 5가지 관점에서 어떻게 비즈니스적으로 이뤄졌는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지금은 개인화 시대입니다. 스타벅스를 봅시다. 커피도 이제 온라인으로 마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럴까요? 지금은 스타벅스가 사이렌오더를 통해서 개인맞춤형 큐레이션, 주문을 해줍니다. 고객경험자체를 아침에 관리를 해줍니다. 그렇기에 아침에 이용하는 비율이 24%로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AI를 도입을 해서 “당신을 지금 라떼를 마실 시간입니다”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사람이 했는데 지금은 개인 맞춤형으로 AI로 진행됩니다.


스타벅스는 처음 DT를 이룰 때 매니저한테 이른바 ‘살인 면허’를 줬다고 합니다. 말을 안 들으면 누구든지 해고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죠. 그렇기에 저희가 지금 스타벅스이 DT경험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이키는 어떨까요? 나이키는 아날로그 기업이었죠. 신발을 온라인으로 신을 수 없죠. 문제는 신발은 한번사면 오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나이키는 ‘나이키핏’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발을 찍으면 발의 모양대로 인식을 하고 큐레이션 해줍니다. 게다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운동화의 스타일을 추천해주며 경험을 증가시켜줍니다. 동시에 나이키는 칼로리 관리 심장 맥박, 개인 건강관리 디지털 회사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모르면서 가장 적합한 제품을 개인에게 큐레이션 해줍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신발팔고 커피파는 회사가 무슨 데이터를 해요? 그러나 해야 합니다. 우리 비즈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못한다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야합니다.

재택근무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무실에 칸막이가 있어야 할까요? 없어야 할까요? 예전에는 ‘타운홀처럼 열린 공간에서 뻥 뚫려져 있고 공유하고 일하는 것이 좋다’라는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개인화의 시대가 되었기에 그런 논쟁이 없습니다. 지금은 집에 가서 일합니다. 우리나라는 대기업을 제외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갖춰 놓은 회사가 없습니다. 대기업들은 재택을 해도 됩니다. 디지털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디지털 인프라가 없기에 재택근무하기가 어렵고 관리가 되지 않아 일하는 사람도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재택근무 우울증이 나오곤 했습니다. 지금은 2가지 관점인데 채용도 AI가 도입됩니다. 이는 개인 맞춤형 면접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자체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진로상 담소에서 하듯이 말입니다. 이 사람이 들어왔을 때 어떤 시너지효과가 날지 미리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재택근무로 계속 가기에 채용을 하는데 사무실을 안주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제 성과가 나오는 시대가 됐습니다. 채용은 하지만 사무실이 없는 시대는 이미 선진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SK에서 거점에서 일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이는 선택권을 부여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AI기반의 교육과 상담입니다. 이제는 이런 인프라가 생겼고, 저희 가인지캠퍼스도 온라인 공간을 열어 영상으로 교육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요즘은 AI가 나와서 도와줍니다. AI가 질문에 답을 찾아주며 어드테크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조업회사에서 교욱을 한다고 해서 갔는데 교육장의 농구장 사이즈의 절반이더군요. 거기서 기본 교육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렇게 견학투어를 하면서 느낀 것이 제조업회사도 교육회사처럼 투어하고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물건을 팔지만 노하우를 파는 교육으로 넘어간다는 것이죠.


프랜차이즈 본점에서 물건을 사지 않고 개인 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폐쇄물이 나타났고 9천 명이 이용했습니다. 최근에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최근에는 사장님들을 불러서 교육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9천명의 사장님들에게 어떻게 새로운 제품을 요리해서 팔아야 하는 지를 교육서비스를 준비합니다. 이게 교육서비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쌓여 AI로 필요한 것만 골라 교육하게 하고 도움을 주는 서비스로 변화할 것입니다.

디지털기반으로 영상, 텍스트 플랫폼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요즘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교회를 가지 못했잖아요. 어떤 목사님은 줌을 이용해서 심방을 하게 되었고 줌으로 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예전에는 화상으로 하는 것을 꺼려했는데 지금은 흔쾌히 받아드리고 만남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제는 온라인, AI기반이 당연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말로 하면 아바타가 등장하여 상담을 해주는 서비스가 곧 나올 것입니다. 카메라로 스캔해서 사람의 스타일에 맞도록 큐레이션 해주는 시대가 곧 올 것입니다. AI기반의 교육과 상담을 하는데, 시장경제가 이렇게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항상 생각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우리 비즈니스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대량으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개인화 맞춤으로 제작하여 제공하는 것을 생각해야합니다.

개인의 건강과 위생도 정말 중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개인 분석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에 데이터를 넣어주고 맞춤형 비타민을 큐레이션 해줍니다. 한 군데는요. 피를 회수 받아 모발관리 피부관리를 스타트업해서 투자 받으면서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위생 건강 관련해서 비즈니스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자, 첫번째 테마 개인화를 말씀드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맞춤형화 할 수 있을까?’ 생각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두번째는 온라인입니다. 작은 사이즈에서 큰 사이즈를 선호하여 전월 동기 대비 노트북 44%, 태블릿 40%, 모니터 53% 판매량 증가하였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모니터 쇼핑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사물이 인식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QR코드 인식장식이 있어 기계에 인식시키면 자동디지털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조리해주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기계가 알아서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가 비즈니스 기회가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물건을 같이 경험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출판할 때도 각 페이지에 QR코드를 넣어 같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QR을 통해 물건 구매 페이지, 영상 등이 나와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비즈니스를 어떻게 하면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겁니다.

홈테크와 콘텐츠인데 기본적으로 지금은 집안에서 하는 것이 가장 선호도가 높고, 아마 내년까지도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 어디 안 가고 집에만 있습니다. 모든 회사의 경쟁자는 넷플릭스입니다. 어쨌든 두번째 재미있는 것은 식물 재배기입니다. 바깥에서 누리던 것을 집에서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가능한 것은 물건에 센서를 삽입하여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AR, VR도 굉장히 가능성이 높습니다. VR는 내가 들어간 것, AR은 밖에서 보는 것입니다. 스노우 아시죠? 스노우가 많이 했잖아요. 왜 좋아하는가 봤더니 필터가 좋더라고요. 그걸로 찍으면 이뻐 보입니다. 거기가 무얼 개발을 잘하냐면 아바타, 개인 캐릭터들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내 캐릭터와 친구 캐릭터가 가상공간에서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가상공간에서 보물찾기하고 집도 사고하는 영화가 나왔고 AR,VR이 가상공간에서 전부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가상공간에서 물건을 획득하면 실제 공간에서 물건이 옵니다. 이게 지금 현실 세계입니다. 요즘 부캐 이런 이야기 나오죠. 글쎄요.., 다 좋다고 볼 수 없지만, 온라인상에서 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놓고 가상공간에서 히어로처럼 사는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커머스,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트랜드고, 방향성입니다. 우리나라의 메이저 회사들은 현재 이런 방향으로 이동해가고 있습니다. 그대들이 만들어 놓은 판 속에 우리가 들어가야합니다.

커머스로 넘어가겠습니다. 엄청난 메이시스, JC패니,등 백화점의 절반 가량이 문을 닫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 백화점 3사가 있고 현재는 주말에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패턴대로 간다면.. 한국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변화한다고 치더라도 모르겠어요.

커머스 시장은 이렇게 3가지입니다. 네이버 라이브는 커머스로 들어가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인앱에서 결제할 수 있게 했습니다. 유튜버는 아니고 네이버는 그 안에서 결제가 이뤄 납니다. 컨설팅 회사 조차도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경험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50,60대 스마트 사용자가 늘어 났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한 상품을 준비하는 자가 돈 벌 것입니다. 그래도 최강 소비자는 Z세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구매력이 가장 높은 측입니다. 새벽배송 시장이 1조 5천까지 증가했습니다.

희망이 하나 있는데 쿠팡의 물류 인프라가 구축되어 10분거리에 3천400만명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 10분이내에 쿠팡 물류센터가 있는 것입니다. 동사무소보다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류센터와 연계돼서 내가 할만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 비즈니스 이슈가 있어요.

마켓컬리도 3자물류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빠르게 배송해야 하는 물품이 있다 컬리를 봐야하고 이들이 갖춰놓은 것 생각해야합니다.

관계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언드미디어 관계 즉, SNS관계가 중요하다고 봐야합니다. 내가 하려고 하지 말고 이미 SNS에서 잘나가는 애들하고 무엇을 해보라는 거예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메인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

탈SNS도 지금 트랜드입니다. 계속해서 자기들만의 섬으로 이동해가고 있기에 그걸 봐야합니다.

구글이 1억 5천만 실사용자입니다. 대한민국 인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무얼 하냐? 타겟 광고를 하고 효율성을 높여 돈을 버는 겁니다. 데이터들이 유통시장에서 쉽게 이용 활용될 수 있는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는 조금만 투자하면 데이터를 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중요합니다.


이번강연에서 중요하게 본 것은 내년도의 트랜드를 다양하게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커머스에서는 공룡과 함께 사는 법을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리고 광고하지 말고 언드마케팅, 이미 팬덤을 가지고 있는 자들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데이터는 지난주와 이번 주 판매가 뭐가 다른 지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이렇게 5가지 관점으로 알아보았습니다. 한 단어를 뽑자 하면 온라인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데이터 기반에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발전시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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