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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요약디지털 전환의 시기, 콘텐츠마케팅 3가지 팁_김경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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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전환의 시기와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3가지 TIP 』

 

『CC클래스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 〈경영자 지식채널, CC 클래스|초청 강연〉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정리한 자료이며, CC클래스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04. 16

강사: 김경민 대표(가인지캠퍼스)

코로나 상황이 진행되면서 디지털전환에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실제로 컨설팅 현장에서 온라인으로의 변화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지속적으로 모임을 하는 존재이기에 언택트 모임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타고있습니다. 인간을 이해해야 그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내고 풍요를 누릴 수 있는 것이지요.

수 많은 기업들이 콘텐츠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잘 된 곳보다 망한곳이 더 많습니다.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모델을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구조 짜서가야 수익이 명확합니다. 두 번째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합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젛으라는 말입니다. 물이 있는 곳에 가서 노를 젛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독립채널과 공유채널을 잘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을 버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성입니다. 이것은 위의 두가지가 잘 세팅되어야 가능합니다. 스마트스터디 핑크퐁도 초기설계를 명확하게 잘 해왔습니다.

닐슨의 코로나19 리서치입니다. 여기서 참고해야할 것은 맨 위에 표현력입니다. ‘코로나의 습격, 소비자의 반격’ 컨셉이 너무 좋아요. ‘바이러스의 공격 기업의 반격’, ‘매출의 압박, 우리의 반격’ 등과 같은 컨셉을 나타낼수있겠죠? 관점을 기회로 보고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대해서 직원, 거래처, 고객과 소통을할 때 우리가 지금 공격을 받았는데 어떻게 반격을 할것인가에 관점으로 활용해보십시오.


위기상황에는 소비자들은 안정적 소비를 합니다. 그말은 이미 인정받은 브랜드를 소비합니다. 그래서 소소비자 소통을할 때 도전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것보다는 ‘안전하다’ ‘모두 하고있다’라고 메시지를 전달해야합니다. 어느 인류학자 하가리가 말하기를 “지금은 바이러스 위기로 개인들의 생명보다, 정부의 개입이 커지고있습니다. 이것은 인류 발전에 퇴행을 가져올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사람들을 통제하고 비즈니스가 위축됩니다. 기존에는 생산을 위해서는 40개의 공장이 돌고 다양한 국가가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국가간 교류가 끊어졌죠? 그래서 국내의 제조업이 증가할것입니다. 인류학적으로보면 퇴행입니다.

사람들은 공격을 당하면 반격을 가합니다. 경영컨설팅 가인지캠퍼스는 DT, 구독경제, 언텍트소비에 집중하고있습니다. DT는 디지털 전환입니다. 가능한 모든 것을 디지털화 하고있습니다. 구독경제는 고객에게 한 번의 소비가 아닌 계속된 소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객과 대화를할 자격이 생기는 것이지요. 언텍트 소비는 고객과 만나지 않고 거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다들 유튜브 시작할 생각하시죠? 그렇다면 이것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것인가를 고민해야합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싶은 것은 원소스멀티유징이라는 이익모델입니다. 핑크퐁은 처음에 콘텐츠를 만들 때부터 원소스멀티유즈를 생각하고 제작한것입니다. 이 상어로 티셔츠를 케이스를 만들면 예쁘겠다. 돈버는 콘텐츠 유통파이프, 쉬운말로 돈버는 방법을 설계한거에요. 그래서 유튜브에 콘텐츠를 계속해서 유통을 해낸것입니다. 이것이 이익모델이라는 것입니다. ‘모델’이 무슨뜻인가요? 모델, 모델하우스 등은 ‘이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익모델이란 이쪽으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에따른 DO&DON’T가 있다는 것입니다.


디즈니는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아주 잘 펼쳐내고있습니다. 디즈니의 라이온킹은 영화 자체에서는 돈을 잘 벌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외의 것들로 디즈니를 웃게하고있죠. 라이온킹은 콘텐츠로 돈을 벌지 않았습니다. 2차 3차 제작물로 돈 벌은 것입니다. 어벤져스, 뽀로로 등의 예시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고민해야 할 것은 “우리가 가진 원소스 콘텐츠가 무엇인가?”입니다. 그것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2차 3차 생산물이 무엇인지 생각해야합니다. 예를들어 혼다의 원소스는 엔진입니다. 거기서 멀티유징 한 것은 자동차, 비행기 등 엔진이 필요한 모든것입니다.

BTS는 원소스를 가지고있습니다. 판매수익은 굿즈들을 통해 돈을 벌고있습니다. 핑크퐁은 영업이익률 40%입니다. 핑크퐁이라는 원소스는 문구, 스티커 등 오픈콜라보를 통한 것들을 통해 이익을 내고있습니다. 핑크퐁은 가장 먼저 한 것이 유튜브였습니다. 독립채널을 사용하지 않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콘텐츠에 맞게 계속해서 궁합이맞는 플렛폼을 확장해 갔습니다. 독립채널을 만들려면, 작은 카테고리에서 시작해야합니다. 내가 마케팅 자원이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두 번째 지금은 플랫폼시대의 후반부로 왔습니다. 다시 큐레이션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골라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잘 이해하고, 내 카테고리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탈플랫폼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넷플릭스가 잘되는 겁니다. 다 골라주거든요. 넷플릭스는 탈플렛폼 큐레이션 시대의 선두주자입니다. 마켓컬리, 쿠팡도 독립된 채널을 만들었기에 성공한 것입니다. 자기만의 플랫폼을 만들어 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이지요. 저널리즈 마케팅이 뜨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독립채널을 만들기 전에 뉴스레터 보내고, 큐레이션 보내면서 준비합니다. 그렇게 고객이 우리의 공간에서 시간을 소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독립채널 전략입니다.

이렇게 하고싶은대 어려우니까 시작하는 것이 공유채널 콘탠츠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금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너무 기본적이고 중요한 플랫폼이에요. 아직도 블로그 안하고있다면 빨리시작하셔야합니다.

A단계부터 시작하시고 이것이 된다면 독립채널로 넘어가세요. 홍보의 독립채널화를 시작하시는 겁니다. 이것이 준비되었다면 C, D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저희 가인지캠퍼스도 온라인 플랫폼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실행하고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기업의 콘텐츠마케팅이 어디까지 왔는가 잘 확인하시고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온라인에서 폐쇄물 만드는 것은 어려운것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콘텐츠에서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이 방법이 원소스 멀티유징 콘텐츠 마케팅 이익모델입니다.

이익모델을 잡았다면, 지속성을 유지하셔야합니다. 꾸준히 밀고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익모델을 잡았고 ABCD단계대로 진행했다면 지속성을 잃지않고 콘텐츠를 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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