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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요약매니아층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라_김경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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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필독서 특강]

 

『이상한 놈들이 온다』

 

『 경영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 자료는〈경영자 월간 모임, CC 클래스|경영필독서 특강〉을 바탕으로 자체 기획된 경영지식 콘텐츠입니다. 경영자를 위한 핵심 내용을 편집하여 기획한 자료이며, CC클래스 정회원만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콘텐츠를 활용하시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05. 21

강사: 김경민 대표(가인지캠퍼스)


<이상한 놈들이온다.>라는 말은 변종이라는 단어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보라빛 소가온다의 포스트코로나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세스코딘은 마케팅, 광고 홍보계에서는 인사이트를 많이 주는 사람입니다. 전직원이 함께 읽어도 다 이해할만큼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쉽고 가볍게 쓰였지만 내용은 알찬 책입니다.

치킨이 맨 처음에 우리에게 이슈가 된 치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양념 통닭이라는 개념이 없을 때 처갓집에서 양념치킨을 만들었고 치킨광고에 치킨이 등장하지 않고 광고가되고, 간장소스 맛이 등장하고 다양한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많은 치킨 시장이 열렸습니다.


세스고딘이 말하는 변종이 생기는  첫번째 이유는 부의 증가입니다. 나의 선택에 대해서 내가 책임질수있다는 것이 부의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변종들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이유가 뭐냐면 소비자 선택권이 계속해서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매체의 증가입니다. 예전에는 일방향 소통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예능프로 시청률이 3% 나오면 박수쳐줘야 합니다. 예전에 모래시계, 대장금 같은 드라마들은 시청률이 4~50%정도였습니다. 국민의 절반이 봤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여러가지 매체로 다 흩어졌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한가지는 쇼핑선택지가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정보를 알 뿐만 아니라 살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수 많은 채널을 통해서 쇼핑이 가능해진 구조가 됐습니다. 과거에는 대중을 상대로 해서 프로토타입을 뿌렸지만 지금은 변종을 선택하고 그 변종에 맞춰서 제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운영이 힘들던 동물원의 코끼리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 코끼리의 초음파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영상 조회수가 많이 졌고 동물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이후에는 동물 한마리 한마리의 스토리를 제공해서 동물원을 다시 활력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온오프라인을 병행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동물의 상태를 알려주는 차별화를 가져갔습니다.



펭수는 기존 디즈니 eds 마블이 만든 예쁜케릭터들과는 전혀다른 펭수가 나왔습니다. 변종이라 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특정 타겟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독특한 것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변종의 대중화, 대중의 변종화가 반복되면서 대중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에는 대중을 타겟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대중이 대세입니다. 정보와 선택이 늘어나 노출이 쉬워졌으니 변종에 포커를 맞추는 시대가 온것입니다. 과거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포커싱을 했습니다. 극단치가 아닌 가운데 집단을 노려왔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대중들에게 따라오라는 메세지를 던졌습니다.



지금은 스팩트럼이 좌우로 넓어졌습니다. 치킨시장을 보더라도 어느 한 층을 좋아한다고 해서 다른사람이 동조하지 않는 시대가 왔습니다. 두번째로는 그 중심이 고정돼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계속 바뀐다는 이야기입니다. 평균의 종말이라는 책이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균키 173, 허리둘레 32 평균외모, 하지만 정말로 그렇게 생긴사람이있습니까? 사실상 그 평균이 존재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비즈니스에서는 떠나가는 고객을 잡아가려면 맥도날드가 스타벅스가 되고 스타벅스는 맥도날드가 되서 결국 비즈니스가 사막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탁월한 마케팅을 하는 사람은 고객이 떠난다면 어쩔 수 없이 두고 차별화 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해서 매니아 층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남과 같아지고싶은 욕구에서 남과 달라지는 욕구를 가지고있습니다.

아웃라이더,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죠. 뭔가 변종적 행동을하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들어나지 않았으나 현재는 자기를 들어내고 커머스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중의 문화가아닌 살롱문화가 돼 가고있습니다. 사실 CC클래스도 라운지형을 지향했으나 살롱문화로 변해갑니다. 이 방법론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아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변종에게 집중하고 취향을 분명한 매니아를 만들라는 말입니다.



4가지 변종의 전략이있습니다. 물질의 부요는 자기가 원하는 선택지가 많아지게 했습니다. 내가 나의 상품을 사는 모든고객을 타겟으로 하겠다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나를 원하는 고객을 상대하겠다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모든 것이 아닌 변종에게 좋은 변종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이 1번 질문입니다. 이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프로암’이라고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프로+아마추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만드는 것을 자신의 SNS에 올려요 그러다가 기업들과 콜라보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그냥 고객으로만 보지 마시고 그들을 프로암으로 봐보세요.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아요.

이곳은 수제 제품의 온라인 거래 플랫폼입니다. 요즘에는 집에서 만들고 여기에 올려요. 지금은 누구나 메이커스로 이동할수있습니다. 전에는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큰 계단을 올랐어야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한 사람들이 소비자에서 공급자로 변해가고있습니다. 우리 상품을 디지털에서 확인해볼 수있는 기회가 계속 생깁니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의 책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에서 얼마나 될까요? 최근 통계는 모르겠지만 제작년에 50%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책이 중심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기술중심에서 취향중심의 카테고리로 옮겨가고있습니다. 라라블라가 뭐하는 곳인줄 아시나요? 화장품인가요 편의점인가요. 그냥 1~20대가 좋아할 것을 모아둔것이에요. 우리 회사의 카테고리를 기술과 기능을 놓고 나누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놓고 구분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변종에게 집중해야 하는지 집중하고 계속해서 시도해 보아야합니다. 스타벅스가 커피를 뗏고 던킨도넛이 도넛을 땟습니다. 그 맥락을 잡으세요.

이 4가지 질문을 시간 될때마다 직원들과 함께 나눠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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